구글, 크롬북용 자체 칩 제작, 픽셀 계획 강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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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9월 1일

  • 구글(GOOG +0.9%, GOOGL +1%)이크롬 기반 노트북과 태블릿을 위한 중앙 처리 칩을 자체 개발중이라고 닛케이가 보도했습니다.
  • 구글( )은 곧 출시될 픽셀 휴대전화에 퀄컴이 제공하는 메인 칩을 대신해자체 개발한 텐서 칩을 사용할 예정입니다.
  •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은 2023년경 노트북/태블릿용 CPU를 출시할 예정입니다.
  • 크롬북에 자체 칩을 탑재하는 것은 개인용 컴퓨터의 인텔 CPU를 대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폰용 반도체 부품에 진출한 애플을 비롯해 페이스북, 마이크로소프트, 테슬라, 바이두, 알리바바 등 다양한 기술 대기업의 반도체 맞춤화 움직임에서 또 하나의 데이터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.
  • 휴대폰 칩과 크롬북 칩에 대한 Google의 작업은 소프트뱅크가 통제하는 Arm 홀딩스의 칩 청사진을 기반으로 합니다.
  • 한편, 픽셀 6 라인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구글은 공급업체에 2019년 팬데믹 이전 수준에 비해 50% 더 많은 생산 능력을 준비하도록 요청하고 있다고 닛케이는 전했습니다.